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없애기 위해 수도꼭지의 수질결과를 바로 알려주는 수질이동 검사차량이 본격적으로 운영됩니다.
<\/P>
<\/P>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25인승 승합차를
<\/P>개조해 잔류염소측정기와 산도측정기,
<\/P>전기전도계,색·탁도측정기,중금속 분석기
<\/P>등을 갖춘 수질이동 검사차량을 구입해
<\/P>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이 차량은 수돗물 민원이 발생할 경우 현장에
<\/P>출동해 잔류염소와 색도,탁도,맛,냄새 등
<\/P>12개 항목에 대해 수질 검사를 실시 검사결과를 바로 민원인에게 알려준다.
<\/P>
<\/P>또 평소에는 대단위 아파트 등 다세대 수용가를 직접 찾아가 저수조나 물탱크, 가정수도전 등에 대해 연간 500건의 무료수질 검사 등 찾아가는 상수도 서비스를 적극 구현한다는
<\/P>상수도사업본부는 밝혔습니다.@@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