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대 청소년들의 폭력이
<\/P>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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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10\/18)
<\/P>같은 중학교 친구를 때려
<\/P>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
<\/P>중구 우정동 15살 박 모군 등 5명을
<\/P>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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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들은
<\/P>어제(10\/17) 중구 복산동 모 회관 앞에서
<\/P>15살 김 모군이 평소 자신들을 놀린다는 이유로
<\/P>동네 선배들을 동원해
<\/P>김군을 폭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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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서울중부경찰서는 어제(10\/17)
<\/P>가출 여중생을 납치해 잔인하게 폭행한
<\/P>15살 송모양 등 10대 3명에 대해
<\/P>살인미수 등의 혐의로
<\/P>구속영장을 신청한 바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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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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