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역별 남녀차별 개선위원회의 기능이
<\/P>사실상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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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회 여성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김희정 의원은
<\/P>남녀차별 개선위원회의 전체 시정 신청은
<\/P>다소 증가했지만, 2002년 63%, 지난해 72%가
<\/P>서울경기 등 수도권에 편중됐고,
<\/P>울산을 비롯한 전국 9개 지역별위원회의 시정 실적은 단 1건도 없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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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,울산은 지난 2001년부터 단 1건의 실적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부산은 지난 7개월간 상담실적 9건에 그쳤고, 경남은 최근 한달간 상담이 3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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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각 단체가 기존의 상담전화번호에
<\/P>남녀 차별신고 전화인 1588에 9995번을
<\/P>단순히 착신만 해놓고 있는데다,
<\/P>홍보와 인식부족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.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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