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에 근거지를 둔 SK 주식회사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중국에서 이사회를
<\/P>개최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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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중국 사업 확대방안을 논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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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해외 이사회에는 최태원 회장을 비롯해 사외이사 7명을 포함한 10명의 이사 전원이 참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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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사회가 해외에서 열리는 것은 SK창사 이후 처음일 뿐 아니라 재계에서도 극히 이례적인 일로 SK의 중국 사업이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.\/\/T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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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는 지난 8월 베이징에 현지 투자를 총괄하는 지주회사 `SK중국투자유한공사‘ 설립을 결정하고 이 회사에 총 346억원을 투자키로 하는 등 적극적인 시장공략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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