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들어 울산지역에서 거래된 토지는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가운데 대부분 울주군지역에서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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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말 현재 울산지역에서 거래된 전체 토지는 모두
<\/P> 5천만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7.7%나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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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중구와 동구는 토지거래가 줄어든 반면 울주군과 북구는 84.9%와 20.6%가 각각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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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, 올해 거래면적의 80%가 울주군지역 토지로 나타나, 울주군의 녹지와 농림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투기가 많이 일었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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