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0\/17) 새벽 3시쯤
<\/P>북구 정자항 남동방 14마일 해상에서
<\/P>28톤급 채낚기 어선인 대진호에서
<\/P>엔진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
<\/P>세시간 여만에 침몰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선장 51살 정모씨 등 선원 5명은
<\/P>긴급 출동한 해경에 의해 모두 구조됐습니다.
<\/P>
<\/P>또, 오늘(10\/17) 오후 1시 30분쯤에는
<\/P>울산항 Sk부두 남방 300미터 지점에서
<\/P>5톤급 선박 삼한호에 불이나
<\/P>선체를 모두 태웠지만 선원 36살 하모씨 역시 해경에 구조됐습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