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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충북 체전은 여러가지 면에서
<\/P>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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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규모 인력 동원이었지만 화려한 개.폐회식과
<\/P>체계적인 자원봉사 등 울산이 내년 체전을
<\/P>앞두고 배워야 할 좋은 본보기가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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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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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체전사상 처음으로 금강산 등 전국 6곳에서
<\/P>채화된 이번 충북 체전은 어느 대회보다
<\/P>성화에 의미를 부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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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성화대도 63개 경기장을 상징하는 63층 높이로
<\/P>만들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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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수효과 중심의 연출로 대규모 인력동원
<\/P>방식을 탈피했고 기수단과 기동력이 필요한
<\/P>연출분야에는 군인이 동원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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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원봉사에는 2천여명이 넘는 충북 도민들이
<\/P>나서 체계적인 활동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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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대회 기간동안 충북 전역에서 24개의 문화
<\/P>행사가 동시 다발적으로 열려 선수단에게
<\/P>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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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연택 대한체육회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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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적은 비용을 들여 경기장을 개보수해
<\/P>사용하면서도 41개 전 종목을 충북에서 소화해
<\/P>알뜰 체전의 본보기가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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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권혁진 체전기획단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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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경기장 주변도로를 점령한 불법주차와
<\/P>실종된 차량 2부제 등은 문제점으로
<\/P>지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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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손지훈 기자\/전라북도 취재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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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향토색을 드러내지 못한 먹거리도
<\/P>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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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신권하\/광주광역시 선수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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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제 1년 앞으로 다가온 체전을 준비하는
<\/P>울산시, 충북 체전이 남긴 장.단점이
<\/P>성공체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
<\/P>분석이 필요해 보입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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