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아파트의 평당 단가가 지역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번 주 울산지역 아파트의 평당 단가는 남구가 420만원으로 가장 높고, 중구가 314만원, 동구가 291만원, 북구가 274만원, 그리고 울주군이 227만원의 순을 보여, 최고 85%의 격차를 보였습니다.
<\/P>
<\/P>특히 남구의 경우는 두달전에 비해 아파트 평당 단가가 12만원이나 올라 울산지역 전체 아파트값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