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개발제한구역이 최근 2년 동안 14%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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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천1년 말 현재 울산권 개발제한구역은 283.3제곱킬로미터였지만, 최근 2년 동안 39.9제곱킬로미터가 해제돼, 현재는 243.4제곱킬로미터로 줄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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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해제된 개발제한구역은 고리원전 건설과 관련해 서생면지역 일부가 풀렸고, 국민임대주택부지 확보를 위해 북구 화봉동과 송정동 일부가 풀렸으며, 그리고 97군데의 취락지구 해제로 가장 많이 풀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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