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중요 목조 문화재 가운데 일부 건물이
<\/P>전기와 소방시설 안점 점검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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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전기안전공사가 이달들어 울산지역 8군데
<\/P>중요 목조 문화재에 대한 전기와 소방시설 안전
<\/P>점검을 실시한 결과 울산 동헌과 박재상 유적지 등 2군데 건물에서 전기 배선과 접지 불?U 등이
<\/P>발견됐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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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울산 동헌과 박재상 유적지를
<\/P>관리하는 중구와 울주군에 대해 즉시 시정
<\/P>명령을 내려 보수 공사를 하도록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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