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돗물의 안전성을 높히기 위한 바이러스
<\/P>검사 수연질구소가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에
<\/P>신축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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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내년말까지 울주군 법서읍 상수도사업본부내에 바이러스 검사 기관으로 인정받기
<\/P>위한 실헙실과 세포배양실 등을 갖춘 수질
<\/P>연구소를 신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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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의 수질 연구소 신축과 장비 설치가
<\/P>완료되게 되면 전국에서 서울과 부산 대구에
<\/P>이어 4번째로 바이러스 수질 검사 기관으로
<\/P>인정을 받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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