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해남부선의 복선 전철화 사업이
<\/P>부진을 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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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 철도시설공단이 국회 건설교통위 소속
<\/P>한나라당 김병호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
<\/P>따르면, 국비 1조 6천여억원과 부산시비
<\/P>3천800억원, 울산시비 천700억원등이 투입되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의
<\/P>국비 지원액이 크게 부족하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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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비 1조 6천억원중 내년 천 500억원,
<\/P>2006년 천 495억원등이 지원되고
<\/P>나머지 1조3천억원은 2006년 이후로
<\/P>계획돼 있어, 2001년 착공 이후 공정률은
<\/P>23%선에 그치고 있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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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병호 의원은 특히 울산시가 내년 예산을
<\/P>편성하지 않자 정부도 울산의 부담금
<\/P>납부없이는 국비지원을 않겠다는 태도여서
<\/P>사업이 파행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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