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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전국체전에서 울산시 선수단은 종합
<\/P>14위의 목표를 달성하며 선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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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일부 종목의 부진과 부족한 참가팀
<\/P>확충 등은 내년 전국체전에 대비해 반드시
<\/P>풀어야할 숙제로 떠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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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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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제85회 전국체전에서도 울산시 선수단의
<\/P>가장 큰 효자 종목은 축구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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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대회에 이어 종목 종합 1위를 차지하며
<\/P>축구메카 울산의 이름을 드높였고
<\/P>종합점수에서도 2천점 이상을 보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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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자일반부와 여자 고등부 단 2개팀이 참가한
<\/P>체조는 경이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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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금메달 6개 등 무려 16개의 메달을 울산시
<\/P>선수단에 안기며 울산 선수단 참가종목 37개
<\/P>가운데 가장 많은 2천520점을 따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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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근대5종과 역도,볼링 등도 실업팀의
<\/P>선전에 힘입어 기대 만큼의 성적을 거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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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둔 종목과 팀이
<\/P>많아 당초 울산시 선수단의 목표점수 3만점을
<\/P>따내지는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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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실업팀 가운데 최고의 대우를 받고 있는 남구청
<\/P>양궁팀이 메달은 커녕 단 한점도 보태지 못해
<\/P>실망감을 안겨줬고, 3개팀이 출전한 검도도
<\/P>무득점에 그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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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전체 단체 종목 참가팀의 절반이 넘는 22개팀이 1회전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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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오동식 사무처장 울산시체육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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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체전에서 숙적 광주를 2천400여점의
<\/P>큰 점수차로 누르긴 했지만 내년 울산체전
<\/P>종합 6위를 위해서는 울산시와 선수단 모두
<\/P>신발끈을 다시 조여매야 할 것입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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