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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변두리지역에 의료감시가 소홀한점을 노려 돌팔이의사가 설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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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료를 보지않는 나이많은 의사의 면허를 빌려 교묘하게 불법영업을 해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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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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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불황으로 동네의원마다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부쩍 줄었습니다. 종합병원의 사정도 마찬가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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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모 의원 진료의사
<\/P>"예전에는 괜찮았는데 지금은 죽을 맛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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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가운데 의사 면허를 빌린 뒤 불법으로 환자를 치료해 온 변두리지역 가짜의사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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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이모씨 면허 대여한 의사
<\/P>"돈도 안 되고 해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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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이 씨는 매달 500만원을 받는 댓가로 의사면허를 빌려준 뒤 11개월동안 모두 5천5백만원을 챙긴 것으로 경찰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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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에도 42살 김모씨 등 3명이 처방전을 작성하는 등 의사 행세를 하다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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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나이가 많아 업무를 그만 두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의사만을 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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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용한 의사의 면허가 정지되면 다른 의사를 다시 고용하는 수법으로 병원운영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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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면허진료를 한 의료기간은 업무정지나 과징금수준의 경미한처분에 그쳐 결국 돌팔이의사를 양산하고 애타는 환자들만 피해를 보고있습니다.
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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