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신법조타운 부지에 대한 난개발과
<\/P>예산과다 지원 논란에 대해 이채익 남구청장이기자회견을 갖고 이를 반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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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청장은 기자회견에서 새 법조타운 부지가
<\/P>남산으로 결정됨에 따라 울산의 허파에
<\/P>해당하는 남산훼손이 불가피하다는 환경단체의 주장에 대해 새 부지에 있는 양호한 나무는
<\/P>모두 옮겨 심고, 현 청사를 공원으로 개발해
<\/P>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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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예산지원 논란에 대해서는 현청사 부지가 160억원에 이르는 재산가치가 있는 만큼
<\/P>새 부지를 조성한 뒤 맞교환하면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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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새 법조타운 부지에 대해 그동안 시민단체들은 남산 난개발과 예산 과다 지원에 대해 우려를 제기해왔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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