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부 순환도로변 개발제한구역 가운데
<\/P>해제가 추진되는 조정 가능구역 83만평에 대해 공영 개발이 적극 검토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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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늘(10\/15) 울산시의회 산업건설
<\/P>위원회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가칭 우정지구의
<\/P>난 개발을 막고 개발 이익 환수 차원에서
<\/P>공영개발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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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칭 우정지구의 공영개발 주체로는 효문공단 개발 사업 시행자로 지정될 한국토지공사가
<\/P>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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