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대교와 염포터널을 민자로 건설하는
<\/P>방안에 대한 타당성 검토 용역이 오늘(10\/15)
<\/P>민간투자지원센터에 발주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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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관계자는 현실적으로 이들 2개 민자
<\/P>사업을 모두 추진하기는 어려운 실정인 만큼
<\/P>이번 타당성 용역에서 상대적으로 경쟁력이
<\/P>우위인 사업이 채택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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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2개 사업 가운데 울산대교는 이수건설이,염포터널은 현대건설이 각각 민자 사업 참여
<\/P>제안서를 제출해 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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