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상공회의소는 지역의 산업평화를 위해 노사화합을 위한 기구 설립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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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두철 울산상의 회장은 지난 6일 한국노총을 방문한데 이어 오늘(10\/15) 오후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헌구 본부장이 상의가 중심이 돼 노사화합을 위한 기구를 설립해 줄 것을 요청하자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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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노사문제가 발생했을 때 노사정이 공동참여해 진지하게 문제를 풀어가는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방안도 모색하기로 했으며, 공단문화제는 양대노총이 모두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나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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