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10\/15) 자신의 집에
<\/P>불을 지른 동구 일산동 박모씨에 대해
<\/P>현주건조물 방화혐의로 구속영장을
<\/P>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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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밖시는 어제(10\/16) 오후 2시
<\/P>30분쯤 어머니 68살 조모씨가 외출한 틈을
<\/P>이용해 집 안방에서 신문지에 불을 붙여
<\/P>안방 일부를 태운뒤 2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
<\/P>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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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박씨가 직장을 구하지 못하자 처지를
<\/P>비관해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
<\/P>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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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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