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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이 종합 14위를 차지한 가운데 제85회
<\/P>전국체전이 어제 끝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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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폐회식은 내년 울산 체전을 전국에 알리는
<\/P>자리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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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충북 청주에서 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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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체전 대회기가 박맹우 시장에게 전달되며
<\/P>내년 울산 체전은 본격적인 카운드다운에
<\/P>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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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회기가 힘차게 휘날리자 경기장을 찾은
<\/P>선수와 관중들은 내년 울산 체전에 대한
<\/P>기대를 우렁찬 박수와 함성으로 대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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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회식 당시 바이오토피아 충북을 상징했던
<\/P>생명의 씨앗이 울산의 어린이에게 전달되며
<\/P>폐회식 분위기는 한껏 고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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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처용무 공연과 울산 홍보영상물 상영은
<\/P>울산 체전에 대한 기대를 한껏 부풀리기에
<\/P>충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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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각 지역의 대표로 7일간 굵은 땀방울을
<\/P>쏟아냈던 선수단은 내년 울산에서 다시 만날
<\/P>것을 약속하며 아쉬운 석별의 정을 나눴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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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선수단은 이번 대회 종합 14위의 목표를
<\/P>달성하며 내년 체전 성과를 밝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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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축구가 종합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체조와
<\/P>근대5종 등이 기대 이상의 성적을 올리며
<\/P>숙적 광주를 큰 점수차로 제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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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테니스와 역도,볼링 등의 종목도 효자
<\/P>노릇을 톡톡히 해내며 금메달 42개,은 35개,
<\/P>동 40개의 성적을 올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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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체전 출전 사상 두번째로 광주를 누른 울산
<\/P>선수단, 이번 대회의 성과가 내년 울산체전
<\/P>성공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.
<\/P>충북 청주에서 mbc뉴스 조창래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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