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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)막오른 울산체전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10-15 00:00:00 조회수 81

◀ANC▶

 <\/P>울산이 종합 14위를 차지한 가운데 제85회

 <\/P>전국체전이 어제 끝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폐회식은 내년 울산 체전을 전국에 알리는

 <\/P>자리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충북 청주에서 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체전 대회기가 박맹우 시장에게 전달되며

 <\/P>내년 울산 체전은 본격적인 카운드다운에

 <\/P>들어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대회기가 힘차게 휘날리자 경기장을 찾은

 <\/P>선수와 관중들은 내년 울산 체전에 대한

 <\/P>기대를 우렁찬 박수와 함성으로 대신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개회식 당시 바이오토피아 충북을 상징했던

 <\/P>생명의 씨앗이 울산의 어린이에게 전달되며

 <\/P>폐회식 분위기는 한껏 고조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처용무 공연과 울산 홍보영상물 상영은

 <\/P>울산 체전에 대한 기대를 한껏 부풀리기에

 <\/P>충분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각 지역의 대표로 7일간 굵은 땀방울을

 <\/P>쏟아냈던 선수단은 내년 울산에서 다시 만날

 <\/P>것을 약속하며 아쉬운 석별의 정을 나눴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 선수단은 이번 대회 종합 14위의 목표를

 <\/P>달성하며 내년 체전 성과를 밝게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축구가 종합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체조와

 <\/P>근대5종 등이 기대 이상의 성적을 올리며

 <\/P>숙적 광주를 큰 점수차로 제쳤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테니스와 역도,볼링 등의 종목도 효자

 <\/P>노릇을 톡톡히 해내며 금메달 42개,은 35개,

 <\/P>동 40개의 성적을 올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체전 출전 사상 두번째로 광주를 누른 울산

 <\/P>선수단, 이번 대회의 성과가 내년 울산체전

 <\/P>성공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.

 <\/P>충북 청주에서 mbc뉴스 조창래@@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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