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이 종합 14위를 탈환한
<\/P>제85회 전국체전이 조금전 폐회식을 끝으로
<\/P>7일간의 열전을 마무리 했습니다.
<\/P>
<\/P>청주 종합운동장에 조창래 기자가
<\/P>나가있습니다.
<\/P>
<\/P>조기자 전해주시죠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◀S\/U▶네, 저는 지금 충북체전 주경기장인
<\/P>청주종합운동장에 나와있습니다.
<\/P>조금전 7일간의 열전을 끝내고 내년 울산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는 폐회식 공식행사가
<\/P>모두 끝나고 지금은 식후 행사가 열리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7일간의 열전을 모두 끝낸 선수단이
<\/P>경기장으로 들어온 뒤 체전 대회기가 박맹우
<\/P>시장에게 전달되자 경기장은 내년 체전에 대한
<\/P>기대와 함성을 가득찼습니다.
<\/P>
<\/P>처용무 공연과 울산 홍보 영상물 상영은
<\/P>울산체전에 대한 기대를 갖기에 충분했습니다.
<\/P>
<\/P>63미터 높이에서 7일간 청주시내를 환하게
<\/P>밝혔던 성화가 꺼지며 선수들은 내년 울산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
<\/P>
<\/P>울산 선수단의 선전은 대회 마지막날도
<\/P>계속됐습니다.
<\/P>
<\/P>축구 학성고와 울산대가 나란히 금메달을
<\/P>목에 걸며 종목 종합우승을 차지했고
<\/P>럭비의 삼성SDI는 대회 8연패의 위업을
<\/P>달성했습니다.
<\/P>
<\/P>또 펜싱에서도 금메달이 추가되며 이번대회
<\/P>울산은 금42개,은 35개,동40개의 성적을 거두며
<\/P>종합점수에서 광주를 천800여점 차로 제치고
<\/P>종합 14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.
<\/P>
<\/P>내년 울산에서 다시 만납시다.
<\/P>울산 체전은 오늘 이 순간부터 카운트다운에
<\/P>들어갔습니다.
<\/P>전국체전 폐회식이 열리고 있는
<\/P>청주종합운동장에서 mbc뉴스 조창래@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