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2천 10년 준공될 새로운 울산
<\/P>법조타운은, 현 청사 뒤편 북측 임야에
<\/P>건설되는 것으로 최종 결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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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법원은 오늘(10\/14) 오후 법원 관계자와
<\/P>법무부 간부,대학교수 등 14명으로 구성된
<\/P>법원청사 건축위원회를 열어,현 청사가 있는
<\/P>기존부지 북측임야 2만 5천여평에,
<\/P>울산 법조타운을 짓기로 확정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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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축위원회는 "법조타운을 완전히 새로운
<\/P>곳으로 옮기는 사회적 비용이 너무 큰 데다,
<\/P>현 청사 뒤편이 지리적,경제적 장점이 많아
<\/P>심의위원들이 높은 점수를 준 것 같다"고
<\/P>덧붙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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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이전후보지가 최종 결정됨에 따라
<\/P>울산지법은 곧 바로 부지매입 작업에 들어가
<\/P>오는 2천6년 착공,2천10년에 신 법조타운을
<\/P>준공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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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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