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금 협상 결렬로 파업 6일째를 맞고 있는
<\/P>석유화학공단내 카프로 노조가 본격적인
<\/P>장외 투쟁에 돌입해 파업이 장기화 조짐을
<\/P>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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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카프로 노조는 오늘(10\/14)
<\/P>울산시가지에서 사측의 부당한 교섭 관행 등을 시민들에 알리는 선전전과 태화강 둔치에서
<\/P>환경 보호 활동을 벌인데 이어
<\/P>다음주부터는 울산시청 등에서 장외 집회를
<\/P>가지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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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임금 인상과 고용 보장 등을 두고
<\/P>회사측과 마찰을 빚고 있는 KP케미칼 노조도
<\/P>오늘(10\/14)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해 98.8%의
<\/P>찬성으로 쟁의행위를 결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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