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협이 주도하고 있는 자매결연을 통한
<\/P>농촌사랑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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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협 울산지역본부는 오늘(10\/14) 오전 11시
<\/P>울주군 온산읍 종곡마을회관에서
<\/P>1사1촌 자매결연 행사를 갖고,
<\/P>농산물 수입개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
<\/P>농촌을 살리기 위해 농산물 사주기와
<\/P>일손돕기 등의 운동을 적극 펴나가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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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10\/14) 행사에는
<\/P>온산읍 종곡과 산성, 내회, 종동,
<\/P>그리고 언양읍 다개 등 모두 5개 마을과,
<\/P>KG케미칼, 대한법률구조공단,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모임, 농협중앙회 울산지점, 울산배합사료공장 등 5개 기업체와 단체가 참가해
<\/P>자매관계를 맺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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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지난 6월에는
<\/P>언양 신화마을과 현대주부대학 동창회가,
<\/P>7월에는 청량 죽전마을과 삼성석유화학이
<\/P>자매결연을 하는 등 농촌사랑운동이
<\/P>확산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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