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이 송전선로 주변을 대상으로 실시한
<\/P>전자파 발생 실험에서 전자파가 무해함이 입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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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오늘(10\/14) 서부구장 철탑주변, 서부아파트 단지등 모두 세곳에서 서부 2차
<\/P>아파트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전자파 발생 공개 테스트 실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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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테스트 결과 송전선로 60미터 거리에서는
<\/P>1.6밀리가우스가 측정됐으며 30미터 거리에서는
<\/P>4밀리가우스가 측정돼 TV에서 측정된 5밀리가우스보다도 낮게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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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지난 2001년부터 끌어오던 송전탑 문제에 대해 동구청이 지난달 21일 방어진 공원
<\/P>점용허가를 내림으로서 송전탑 설립이 사실상 허가되자 주민들은 전자파의 유해성을 내세우며 강하게 반발해 왔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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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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