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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(RR)불황속 균일가매장 인기

입력 2004-10-14 00:00:00 조회수 118

◀ANC▶

 <\/P>

 <\/P>계속되는 불경기속에

 <\/P>최근 저가 균일가 매장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

 <\/P>

 <\/P>500원에서 천원, 아무리 비싸도

 <\/P>2천원을 넘지 않는 값싼 제품이지만,

 <\/P>알뜰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정세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

 <\/P>대형 쇼핑몰의 한쪽 구석에 마련된

 <\/P>한 균일가 매장입니다

 <\/P>

 <\/P>8평의 좁은 매장안에

 <\/P>주방용품 미용용품 잡화류등

 <\/P>무려 천700가지의 수입 상품이

 <\/P>빼곡히 진열돼 있습니다

 <\/P>

 <\/P>여성용 화장품이 2천원,

 <\/P>예쁜 사진액자가 천500원,

 <\/P>가격에 부담이 없어 찾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 양복일씨 (주부)

 <\/P>"비싼 것보다 좋죠

 <\/P>주부들 주머니도 얼어 있는데 "

 <\/P>

 <\/P>값이 싼 만큼 제품의 질이

 <\/P>떨어지지 않느냐는 물음에

 <\/P>점포 관계자는 강하게 부인합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 김영숙점장

 <\/P> 롯데마트 사하점 다이소매장

 <\/P>"가격의 거품을 뺀 것이지 질이 나쁜것 아니다

 <\/P>

 <\/P>주방용품을 천원에 파는

 <\/P>한 대형할인점의 균일가 코너는

 <\/P>요즘 평일 하루 매상만 700만원이 넘습니다

 <\/P>

 <\/P>봉투를 가득 채울 만큼

 <\/P>다양한 물건을 담아도

 <\/P>만원을 넘지 않아 주부들에게 인기입니다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 최금자씨

 <\/P>" 요즘 천원짜리가 어디 있어요 ?"

 <\/P>

 <\/P>OP: 요즘 더욱 인기를 끄는 이같은

 <\/P>균일가 매장은 불경속에 달라지는

 <\/P>우리 소비행태의 한 단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

 <\/P>MBC뉴스 정세민입니다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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