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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국립대 설립 준비 실무위원회가
<\/P>오늘(10\/13) 전체 회의를 갖고 울산 국립대의
<\/P>성격을 특성화된 종합대학으로 의견을 최종
<\/P>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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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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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국립대 설립 준비 실무위원회는
<\/P>특성화된 종합대학과 초일류 소규모 대학
<\/P>두가지 안을 놓고 토론을 벌인 끝에 특성화된
<\/P>종합대학안을 최종 선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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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정부의 입장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는 점이 <\/P>가장 큰 장점입니다. <\/P> <\/P> <\/P>정원에 지역 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5-8개 <\/P>정도의 단과대학을 포함할 예정입니다. <\/P> <\/P> ◀INT▶ <\/P> <\/P> <\/P>가장 높은 4천명선의 대규모 종합대학이 <\/P>아니라는 점과 기존 대학과의 낮은 상호 보완성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이와함께 최근 인근 해양대학교 등의 이전 <\/P>논의도 특성화된 종합대학이 정부안으로 최종 확정되는데 적지 않은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울산시는 이달안으로 국립대 설립 준비위원회를 <\/P>열어 특성화된 종합대학안 보고회를 가진 뒤 <\/P>교육인적바원부에 이를 전달할 계획입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울산 국립대의 성격과 규모가 특성화된 <\/P>종합대학으로 사실상 확정됨으로써 이제 <\/P>교육인적자원부를 어떻게 설득하고 설립 시기를 <\/P>얼마나 앞당기느냐가 과제로 남게 됐습니다.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