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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-포항간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화 사업
<\/P>기본 설계가 진행중인 가운데 철도시설관리
<\/P>공단과 울산시가 오늘(10\/13) 울산시청에서
<\/P>의견 조율 작업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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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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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-포항간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화 기본
<\/P>설계를 위한 의견 조율에서 가장 큰 쟁점은
<\/P>울산지역에 역을 몇군데 설치하는냐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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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철도시설관리공단의 기본 입장은 기존
<\/P>호계역과 효문역이 없어지는 대신 송정동
<\/P>한군데에만 역을 설치하겠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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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산시는 최소한 2개역을 설치하고
<\/P>2개역 가운데 1개역에는 화물역 기능을 추가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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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송병기 교통기획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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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철도관리공단이 긍정적으로
<\/P>검토하겠다고 밝혀 추가역 설치 가능성이
<\/P>높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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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농소 시가지 우회 구간 일부 조정과
<\/P>주택가 소음 방지벽 설치,도로와의 교차
<\/P>구간 변경 등이 요청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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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비 2조원이 투입되는 울산-포항간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화사업은 현재 기본 설계가 진행중인 가운데 오는 2천12년 완공 예정으로
<\/P>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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