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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축구 메카 울산의 명성이 이번 체전을 통해
<\/P>다시 한번 확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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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등부와 대학부 모두 결승에 진출했고
<\/P>이로써 울산은 종합 14위 자리를
<\/P>확정지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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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충북 체전 현지에서 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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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대학부 축구 준결승이 열린 체전 주경기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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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청 육상선수들까지 경기장을 찾아
<\/P>목이 터져라 선수들을 응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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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심판의 다소 편파적인 판정속에서도 후반전에
<\/P>중거리 슛을 성공하며 1대 0으로 인제대를
<\/P>누르고 결승전에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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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상철 감독 울산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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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고등부 학성고도 강호 안양공고를 누르고
<\/P>결승에 안착해 축구메카 울산을 다시 한번
<\/P>확인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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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학부 결승이 열린 충주 탄금대테니스장에서도
<\/P>울산선수단의 응원가가 메아리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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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는 대회 4연패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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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축구와 테니스 등 기대종목들이 속속
<\/P>승전보를 전하며 울산시 선수단은 대회 폐막
<\/P>하루를 앞두고 종합 14위를 확정지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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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막판까지 근소한 점수차의 접전이 벌어졌지만
<\/P>축구 2종목이 결승에 오르고 울산대 테니스가
<\/P>대회 4연패를 이뤄내며 광주를 제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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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오늘 경기에서는 레슬링 자유형에서
<\/P>금과 은이 하나씩 나왔고 복싱과 역도에서도
<\/P>금이 추가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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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회 폐막을 하루 앞두고 종합 14위를 확정지은
<\/P>울산시 선수단은 기쁨과 안도 속에 내일(10\/14)
<\/P>폐회식을 장식할 대회기 인수 준비에 분주한
<\/P>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.
<\/P>충북 체전 현지에서 mbc뉴스 조창래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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