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회복지법인에 대한 울산시의 특별 점검에서
<\/P>복지 법인 1군데에 대해 허가가 취소되고
<\/P>4천200만원이 환수조치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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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번 점검에서 장애인 IT훈련 지원을
<\/P>목적 사업으로 신고한 뒤 이를 이행하지 않은
<\/P>남구 달동 모 사회복지 법인에 대해 허가
<\/P>취소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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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인건비 지급 부적정과 보조금의 목적외 지급 등이 드러난 10개 사회복지 법인과 시설에
<\/P>대해서도 지원금 4천200만원을 환수조치 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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