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경부의 올해 상반기 골프장 농약사용 실태조사 결과 행정처분을 받은 4개 골프장 가운데 울산 인근에 있는 골프장이 3군데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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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부는 올해 농약사용 조사에서 49군데의 골프장 잔디에서 농약이 검출됐으며, 이 가운데 고독성 농약인 엔도설판 등이 검출된 4개 골프장에 대해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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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울산CC와 동부산CC, 통도CC 등 울산 인근 골프장 가운데 3군데나 포함됐으며, 경주에 있는 신라CC는 농약 사용량 2위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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