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체전 폐막을 하루 앞둔 오늘(10\/13) 울산시
<\/P>선수단은 축구와 럭비가 결승전에 오르고
<\/P>테니스 단체전이 4연패를 달성하며 종합 14위를
<\/P>확정지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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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축구의 울산대는 경남대표 인제대를 1대 0으로
<\/P>누르고 대회 2연패를 노리게 됐고 학성고도
<\/P>강호 안양공고를 1대 0으로 이기고 결승에
<\/P>진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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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대 테니스는 서울 건국대를 맞아 마지막
<\/P>세트까지 가는 접전끝에 누르고 4연패를
<\/P>달성했고 대회 8연패를 노리는 전국 최강
<\/P>삼성SDI 럭비도 무난히 결승에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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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레슬링과 역도,복싱 등에서도 금메달이
<\/P>추가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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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선수단 본부는 광주를 천여점 차로
<\/P>누를 것으로 잠정 집계하고 종합 14위 달성을 확정지었습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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