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(10\/13) 울산시교육
<\/P>위원회 김장배 의장이 교육연구단지 부지
<\/P>선정과 보상 과정에서 부당한 이득을 취했다며 의장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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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 울산지부는 또 김 의장의 부당 이득
<\/P>의혹에 대해 검찰의 철저한 수사와 부당 이득
<\/P>환수를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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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김장배 의장은 자신의 땅이 교육연구단지로 지정되는 것에 반대해 왔고,단지
<\/P>교육연구단지 조성비가 국고로 반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예산 통과에 동의했다고
<\/P>반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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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감정가 부풀리기 의혹에 대해서도
<\/P>자신과 관련된 땅은 도로변에 접해 있어
<\/P>안쪽 땅에 비해 감정가가 높은 것이 당연하다고
<\/P>해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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