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 산재은폐 의혹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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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열린우리당 김영주 의원은 유관홍 현대중공업 대표이사에 대한 증인신문에서 지난해 사내하청업체 사망자수가 7명인데 3명으로 발표됐다며 은폐 의혹을 제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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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김영주 의원은 직원 직무평가항목에
<\/P>재해율이 포함돼있어 중간층 직원들이 우수한 업무평가를 받기 위해 산재를 은폐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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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23일 한 노동단체에 의해 산재사고를 은폐하고 있다며
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고발장이 접수돼
<\/P>조사중에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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