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이번 체전 충북은 바이오토피아를 기치로
<\/P>내걸었습니다.
<\/P>
<\/P>각종 생명공학 산업을 유치해 충북을
<\/P>발전시키겠다는 의지인데 각종 홍보 전략으로
<\/P>체전을 찾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체전 현지에서 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질병없는 삶과 풍요로운 사회
<\/P>바이오토피아 충북 건설.
<\/P>
<\/P>◀S\/U▶충청북도는 이번 체전을 충북의 바이오 산업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로 삼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충북은 주경기장 앞에 바이오 홍보관을
<\/P>설치하고 청주를 찾은 전국의 관광객들에게
<\/P>첨단 산업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친환경 농산물과 기능성 농산물이 대표적인
<\/P>사롑니다.
<\/P>
<\/P>생명연장의 꿈을 각종 농산물을 통해
<\/P>이뤄낸다는 것입니다.
<\/P>
<\/P>게르마늄 흙에서 키운 사과나무는 항암효과가
<\/P>있는 것으로 알려진 게르마늄 사과를
<\/P>탄생시켰고 손바닥 길이 만큼 큰 콩도
<\/P>만들어졌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배종성 충주시 농업기술센터
<\/P>
<\/P>충북은 지난해부터 시작한 바이오 엑스포를
<\/P>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이를 충북을 대표하는
<\/P>행사로 키워나간다는 계획까지 세웠습니다.
<\/P>
<\/P>바이오 엑스포 사업추진단까지 별도로 뒀고
<\/P>오송지역에는 생명공학산업단지가 들어서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에코폴리스 건설을 기치로 내년 전국체전을
<\/P>통해 환경도시로 거듭나려는 울산이
<\/P>본받아야 할 점들을 이번 충북 체전에서
<\/P>볼 수 있었습니다.
<\/P>
<\/P>충북 체전현지에서 mbc뉴스 조창래@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