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0\/12) 밤 10시40분쯤
<\/P>남구 매암동 효성 울산공장내
<\/P>코드 생산 2팀 열처리동에서 불이 나
<\/P>소방서 추산 1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
<\/P>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.
<\/P>
<\/P>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근무자들이
<\/P>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열처리기에 고온의 공기를 주입하는
<\/P>과정에서 기계에 남아있던 찌꺼기에 착화돼
<\/P>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효성 울산공장에서는 지난 6일과 지난달 21일에도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와 함께 수억원의 재산피해를 낸 바 있습니다.
<\/P>@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