등산길에서 채취한 독버섯을 먹고
<\/P>숨진 사람이 2명으로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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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일 등산길에서 채취한 독버섯을 먹고
<\/P>고열과 구토증세로 병원에서 입원치료를
<\/P>받고 있던 중구 옥교동 51살 정모씨가
<\/P>어제 새벽 숨진데 이어 울주군 범서읍
<\/P>50살 도모씨도 상태가 악화되면서
<\/P>오늘(10\/12) 새벽 1시쯤 끝내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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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함께 독버섯을 먹었던 나머지 일행 1명도
<\/P>상태가 좋지 않아 서울에서 입원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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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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