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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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취업난이 심각한데요,
<\/P>올 하반기에도 전망은 그리 밝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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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남지역 제조업체 10곳 중 6곳은
<\/P>채용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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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윤주화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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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한 대학의 취업 관련 교양수업 시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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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5백여석 좌석이 빼곡히 들어차
<\/P>뜨거운 취업 열기를 반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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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배영균
<\/P>30% 밖에 안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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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이인택
<\/P>휴학하는 사람 많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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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감 자료에 따르면 4년제 대학 졸업생의
<\/P>순수 취업률은 60%, 10명 중 4명은
<\/P>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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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취업 재수, 삼수생은 늘어나는데 반해
<\/P>기업들은 재학생을 선호하고 있어
<\/P>채용시장의 불균형도 심각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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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 지역 제조업체의 63%가
<\/P>4\/4분기 신규 채용계획이 없다고 밝혀
<\/P>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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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취업지도실장
<\/P>하반기 전망 불투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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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가운데 지역 은행이 내년도 신입사원을
<\/P>예년의 두 배인 70명을 뽑겠다고 나서
<\/P>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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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경남은행
<\/P>지역 대학생들에게 많은 기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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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계속되는 경기침체와 취업난 때문에
<\/P>대학 졸업자들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지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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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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