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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시는 국제협력을 통한
<\/P>부산의 이미지 제고와 경제활성화를 위해
<\/P>어제 ‘자매도시 국제포럼‘을 개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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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윤주필기잡니다.
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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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도시는
<\/P>일본 후쿠오카와 베트남 호치민,
<\/P>대만 카오슝,호주 빅토리아주 등
<\/P>5대양 6대주에 걸쳐 모두 19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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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자매결연 체결 이후
<\/P>인적.물적 교류가 미미해,부산발전을 위해
<\/P>새로운 교류협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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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시는 어제 해운대 벡스코에서
<\/P>자매도시들과의 교류협력과 인적교류
<\/P>네트워크 형성을 위한
<\/P>‘자매도시 국제 포럼 2004‘개막식을 가졌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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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(서문수 과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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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1개의 자매.경제협력 도시 관계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어제 개막식에서는
<\/P>안준태 정무부시장은 자매도시간의
<\/P> 교류협력과 공동발전을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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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자매도시간 교류활성화를 위한
<\/P>공동대응전략을 주제로 포럼과 토론회를 갖고,
<\/P>공동선언문도 채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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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(김수일교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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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시는 이번 자매도시 국제포럼을 계기로
<\/P>교류확대와 협력사업을 통해
<\/P>세계도시 경영기반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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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부산시는 자매도시 국제포럼 행사를
<\/P>격년제로 개최해,21세기 동북아 물류 비즈니스,컨벤션 중심도시 부산의 이미지를
<\/P>굳혀 나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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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윤주필입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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