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초등학생의 2.12%가 행동과 정서
<\/P>결핍으로 부주의함과 충동성 등의 특성을
<\/P>보이는 `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 아동인
<\/P>것으로 추산된다는 보고서가 나와 관심을
<\/P>모으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한교조 울산본부는 서라벌대 아동미술학과
<\/P>이태우 교수와 함께 지난달 울산지역 초등학생들을 표본 조사한 결과 이와같은 현상이 나와
<\/P>울산지역 전체 주의력 결핍 장애 초등학생수는
<\/P>2천400여명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한교조 울산본부는 이와같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 아동들이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
<\/P>받을수 있도록 결과 공론화와 심포지엄 개최 등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고
<\/P>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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