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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제는 기업이 한 분야를 선택해 봉사에서도
<\/P>전문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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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성SDI는 10년째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 안과진료와 개안 수술을 해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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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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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거동조차 힘든 몸이지만 봉사자들의
<\/P>손에 이끌려 한가지씩 면밀한 검사를 받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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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의사
<\/P>(안구에 이상이 있어요....수술해 드릴께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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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긴 치료 순서를 기다린 끝에 선생님의 진단을
<\/P>받는 할아버지는 이제야 안심이 되는 듯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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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환자
<\/P>(걱정이 사라지네요.세상이 확 밝아지는 느낌이네요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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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술을 위한 초음파 검사장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이제 환한 세상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
<\/P>어린아이처럼 기쁘기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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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성SDI는 지난 95년부터 움직이는 안과병원
<\/P>을 운영하며 여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
<\/P>개안 수술을 해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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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회사의 주력제품이 사람의 눈과 관련된 제품에서 발상된 봉사방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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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술 시설을 갖춘 안과병원 버스도 한 몫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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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술을 받은 사람만 어느덧 2천5백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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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익만 쫓아가는 기업에서 벗어나 사회에
<\/P>봉사하는 기업으로 나아가려는 기업들의 노력이
<\/P>사회를 밝게 해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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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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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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