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애인들의 교육 여건 개선을 촉구하는
<\/P>집회가 오늘(10\/12) 오전 울산시교육청 앞에서
<\/P>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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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장애인교육권연대와 장애아동, 장애아동
<\/P>학부모 등이 참가한 오늘(10\/12) 집회에서
<\/P>참가자들은 장애인의 교육 예산을 교육청 전체 예산의 6%로 확대할 것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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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참가자들은 또 공립특수학교인 혜인학교를 당초
<\/P>예정대로 오는 2006년 3월까지 개교할 것과
<\/P>특수교육 대상자 급식비 전액 지급, 비장애
<\/P>학생과 교직원을 대상 인권 교육 실시 등을
<\/P>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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