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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10\/11) 전국체전 역도 경기장에서는
<\/P>몸무게 80그램 차이로 금과 은이 갈라지는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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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 주인공은 3관왕에 오른 주부역사
<\/P>최명식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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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체전 현지에서 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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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상대 선수보다 80그램 적게 나간 계체량이
<\/P>3관왕을 탄생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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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상에서는 2차 시기에 80kg을 들어올리며
<\/P>무난히 금을 땄지만 용상에서는 마지막
<\/P>3차시기에 가까스로 100kg을 들어올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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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결과는 금, 같은 무게를 들어올린 전남 선수
<\/P>보다 80그램이 적게 나가 용상에서도 금을
<\/P>따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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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최명식 역도 3관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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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테네 올림픽 은메달 리스트 이보나도
<\/P>아슬아슬한 경기를 펼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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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위와 4점이나 뒤진 상태에서 결선에 올라
<\/P>마지막 2발을 남겨두고 역전에 성공해
<\/P>가까스로 체면을 차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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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보나 사격 더블트랩 금메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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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선수단은 기대 종목들의 선전 속에
<\/P>순조로운 메달 레이스를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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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은 남자 멀리뛰기와 근대5종,우슈 등에서
<\/P>6개의 금메달이 예상되며 지난대회 우승팀
<\/P>미포조선이 결승전을 향한 일전을 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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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회 중반 순조로운 메달레이스 속에
<\/P>종합 14위를 향한 울산 선수단의 발걸음이
<\/P>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.
<\/P>충북 체전 현지에서 mbc뉴스 조창래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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