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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)80그램 차이로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10-12 00:00:00 조회수 131

◀ANC▶

 <\/P>어제(10\/11) 전국체전 역도 경기장에서는

 <\/P>몸무게 80그램 차이로 금과 은이 갈라지는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 주인공은 3관왕에 오른 주부역사

 <\/P>최명식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체전 현지에서 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상대 선수보다 80그램 적게 나간 계체량이

 <\/P>3관왕을 탄생시켰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인상에서는 2차 시기에 80kg을 들어올리며

 <\/P>무난히 금을 땄지만 용상에서는 마지막

 <\/P>3차시기에 가까스로 100kg을 들어올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결과는 금, 같은 무게를 들어올린 전남 선수

 <\/P>보다 80그램이 적게 나가 용상에서도 금을

 <\/P>따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최명식 역도 3관왕

 <\/P>

 <\/P>아테네 올림픽 은메달 리스트 이보나도

 <\/P>아슬아슬한 경기를 펼쳤습니다.

 <\/P>

 <\/P>1위와 4점이나 뒤진 상태에서 결선에 올라

 <\/P>마지막 2발을 남겨두고 역전에 성공해

 <\/P>가까스로 체면을 차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이보나 사격 더블트랩 금메달

 <\/P>

 <\/P>울산선수단은 기대 종목들의 선전 속에

 <\/P>순조로운 메달 레이스를 벌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은 남자 멀리뛰기와 근대5종,우슈 등에서

 <\/P>6개의 금메달이 예상되며 지난대회 우승팀

 <\/P>미포조선이 결승전을 향한 일전을 벌입니다.

 <\/P>

 <\/P>대회 중반 순조로운 메달레이스 속에

 <\/P>종합 14위를 향한 울산 선수단의 발걸음이

 <\/P>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.

 <\/P>충북 체전 현지에서 mbc뉴스 조창래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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