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
<\/P>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당정 3각 편대가
<\/P>본격 가동됩니다.
<\/P>
<\/P>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해
<\/P>부산 여야와 부산시가 국정감사가 끝나는대로
<\/P>합동 당정협의회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이희길 기잡니다.
<\/P>
<\/P> ◀VCR▶ (1분 30초)
<\/P>
<\/P>부산지역 여야와 부산시는 지난 9일
<\/P>3자 회동에서, 국감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
<\/P>합동 당정협의회를 열기로 합의했습니다.
<\/P>
<\/P>현재 핵심은 부산유치의 가능성이 높은
<\/P>공공기관이 무엇이냐는 것과 ,
<\/P>어떤 기관의 유치에 어떤 전략을
<\/P>마련할 것인가 하는 부분입니다.
<\/P>
<\/P>부산 여야나 부산시는
<\/P>부산에 실질적인 이익이 되는 기관,
<\/P>즉, 한전과 토지공사등을
<\/P>전략목표로 하는데는 이견이 없어 보입니다.
<\/P>
<\/P>◀INT▶ 허남식 부산시장
<\/P>부산에 실익되는 기관 유치에 힘써 주시길..
<\/P>
<\/P>현재 한전의 경우 광주가 가장 강력한 상대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\/P>
<\/P> ◀INT▶ 조경태 의원* 열린우리당*
<\/P>연말까지 지속적 노력하면 생각보다 기대된다
<\/P>
<\/P>부산 여야와 부산시는, 국감기간 중에도 3자가
<\/P>국가균형발전위원회를 방문하기로 했으며,
<\/P>부산 여야 의원들은 해당 상임위원회 별로
<\/P>공공기관 부산이전 문제를 제기하기로 했습니다
<\/P>
<\/P> ◀INT▶ 안경률 의원 *한나라당*
<\/P>
<\/P>국정감사 이후 부산 여야와 부산시가
<\/P>본격 행보에 나설 경우, 신행정수도 논란과
<\/P>해당 기관 구성원의 반발 등을 극복하고
<\/P>어떤 결실을 이뤄낼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.
<\/P>
<\/P>MBC뉴스 이희길입니다. ◀END▶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