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 재래시장의 경기부진이 계속되고 있지만 울산지역은 비교적 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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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경제인연합회가 전국 7대 도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재래시장 경기조사 결과, 지난 3분기는 기준치 100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44로 최악의 상태를 보였으며, 4분기에는 74로 역시 전분기보다 악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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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산은 3분기 지수가 71로,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았으며, 4분기 전망지수도 95로, 부산의 103에 이어 두번째로 높아, 울산지역 재래시장의 경기부진 정도가 다른 도시보다는 나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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