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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울산] 울산 공항 검색 허술(S\/S포함)

유영재 기자 입력 2004-10-11 00:00:00 조회수 82

◀ANC▶

 <\/P> 테러 공격에 대비해 공항 검색을 강화한다던

 <\/P>경찰의 검색 업무에 구멍이 뚫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 공항 검색 업무를 맡고 있던 경찰관이 지각을 하는 바람에 상당수의 승객이 신분증을

 <\/P>확인받지 않고 탑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 유영재 기자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 울산 공항의 보안 검색대에서 M16 공포탄

 <\/P>1발이 발견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 이틀전 탑승 수속을 밟던 27살 김모 씨의

 <\/P>손지갑 안에서 나온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 테러에 대비해 비상이 걸린 가운데 이번엔

 <\/P>공항 검색 업무를 맡고 있던 경찰관이 지각을

 <\/P>하는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SYN▶ 승객

 <\/P> "직원이 늦게 도착"

 <\/P>

 <\/P> 외국인까지 포함된 승객 가운데 일부가

 <\/P>경찰관이 도착하기 전에 신분증을 대조하지

 <\/P>않고 탑승 수속을 마친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 여기에다 비행기가 늦게 출발할 것을 우려한

 <\/P>경찰은 한술 더 떴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SYN▶ 승객

 <\/P> "나머지도 그냥 들어가라고"

 <\/P>

 <\/P>◀S\/U▶ "때문에 승객 164명의 신분증

 <\/P>대조 작업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.

 <\/P>비행기 출발을 늦출 수 없다는 이유였습니다."

 <\/P>

 <\/P> 최근 국정 감사에서 한국에 대한 테러 공격이

 <\/P>감행될 우려가 높다는 주장이 제기되는 등

 <\/P>테러 공포가 확산되고 있지만

 <\/P>보안의식은 별로 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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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
유영재 plus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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