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검 특수부는 최근 울산광역시
<\/P>교육청 일부 공무원들의 비위 혐의를
<\/P>밝히기 위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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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에 따르면 시 교육청의 책.걸상등 각종
<\/P>기자재 납품과 건축.조경공사등을 시공하고
<\/P>있는 업자 4명에 대해, 사무실 압수수색을
<\/P>실시하고 회계장부 등을 압수해 정밀
<\/P>검토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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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지난 7월 교육청 계약 담당등
<\/P>간부 4명과 함께 중국 골프여행을
<\/P>다녀 왔으며, 당시 여행경비 지급등
<\/P>공무원 접대여부와 고위 공직자에게까지
<\/P>뇌물이 전달됐는지 여부도 조사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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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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