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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스크)체전 나흘째 순조로운 금 사냥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10-11 00:00:00 조회수 149

이밖에 오늘 열린 경기에서 울산시 선수단은

 <\/P>아테네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이보나가

 <\/P>사격 더블트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

 <\/P>체조 종목별 경기에서 학성여고 강지나와

 <\/P>중구청 신형욱이 금을 추가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사격 공기소총 단체와 여자 역도에서

 <\/P>금을 추가하는 등 오늘(10\/11) 하루만

 <\/P>11개의 금메달과 13개의 은메달이 쏟아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은 내일(10\/12) 우슈와 근대5종 등에서

 <\/P>금이 추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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