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존 취락과 공장이 난립해 있는 효문공단내
<\/P>미개발지구가 한국토지공사를 시행사로 해 공영 개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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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울산시와 한국토지공사는 이달말 총 2천억원
<\/P>규모의 효문공단 개발사업시행 협약 조인식을
<\/P>가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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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협약에 따라 한국토지공사는 오는 2천8년
<\/P>까지 천594억원을 들여 효문공단내 미개발지구
<\/P>40만제곱미터를 공장용지로 개발하고,울산시는 487억원을 들여 진입도로를 개설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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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한편 미개발지구내 취락지구 주민 635세대는
<\/P>인근 북구 송정동에 집단 이주단지를 조성해
<\/P>옮겨가게 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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