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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매매 이후 울산 유흥가 몰락 위기

입력 2004-10-11 00:00:00 조회수 78

성매매 특별법 시행뒤 울산지역의 유흥가가 사실상 개점휴업상태에 빠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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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별법 시행이후 울산 남구 삼산동과 달동 일대에 몰려있던 룸살롱 천3백여곳과 모텔 3백여곳 가운데 10% 가량이 문을 닫거나 부동산 중개업소에 매물로 나와있는 상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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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, 하루 50에서 백여곳 가량의 임대문의나 상가 매매 처분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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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 대해, 유흥가 인근 음식점과 미용실 등도 연쇄 불황이 시작되면서 가격을 크게 내렸는데, 성매매 특별법 이후 손님의 발길이 더 떨어져 점포를 내 놓을 수 밖에 없는 형편이라고 말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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